Database versus files for images 라는 제목의 흥미로운 포스팅을 보았다.

현재 이미지 관련 서비스를 하고 있기 때문에 관심이 가는데

중간에 보면 이런 표현이 나온다.

Upload any binary content to the filesystem with pointers in a database


파일 시스템에 파일을 올리고 그 포인터를 DB에 저장한다는 뜻은

/tmp/files/image0.jpg 라는 위치에 파일을 올리고

DB에 "/tmp/files/images0.jpg" 위치를 두는 것이라고 생각했다.

그리고 덧글에


saving the files to a database and having a physical pointer on the file system. 

이라고 하는데

DB에 파일을 저장하는 것은 이해하겠다만( BLOB 같은 Big Binary이런 타입이 있다 ) 파일 시스템에 물리적 포인터를 가진다는 것이 좀..

예를 들면

"/tmp/files/images0.jpg"를 요청하면 (http://hostname/tmp/files/images0.jpg)

DB에서 꺼내준다는 것인가?

이 덧글에 대해 저자는


using the DB as a “reverse” cache could work


이라고 평가했다.

캐시라..

좀 더 고민해봐야겠다.

그것보다도 memcached를 활용해서 수시로 변경되는 이미지를 저장하는 방식은 괜찮은 것 같다.

파일명을 키로 하고 바이너리를 직접 저장하는

그런데 대용량 서비스에서는 얼마나 많은 캐시 서버가 필요한거야? ㅋㅋ


통계라도 가지고 있어야 이런 방향을 결정 할 수 있을 것 같다.

Posted by 헉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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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형
    2009.04.13 16:44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facebook의 haystack 한번 바봐요~
    • 2009.04.14 14:39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아 단지 임시 파일을
      NAS가 아닌 다른 공간에 두면 어떤 이점이 있을까?
      싶어서.. 남긴 글이에요..

      페이스북도 해야하나 싶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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